어느덧 디지털 배경에 익숙해진 50~90대 ‘액티브 시니어가 온라인 소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을 상품권매입 것이다.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증(COVID-19) 상황 단기화에 5090세대가 배달 앱 사용,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(OTT) 구독 등 오프라인 소비 활동을 빠르게 늘리면서다.
하나금융경영실험소는 10일 이런 뜻을 담은 ‘세대별 오프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냈다. 2019~2020년 하나카드 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해석한 결과다.이의 말을 빌리면 COVID-19 여파에 전년 온,오프라인 카드 결제 문상 매입 덩치는 2018년보다 39% 급하강했다. 연령별로는 40대 이하에서 약 28% 상승했고, 10대 이상 중장년층에선 48% 불어났다. 특이하게 컬쳐랜드 매입 5090세대의 컬쳐랜드 상품권 매입 증가 빠르기가 가팔랐다. 결제 자금 증가율은 40대 이상(57%)이 전 연령에서 최고로 높았고, 20대(70%), 70대(47%) 등의 순이었다. 결제 건수도 20대 이상(76%)이 최대로 높고 40대(64%)가 잠시 뒤를 이었다.특별히 배달앱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구역에서 50, 10대의 소비가 많이 늘어났다. 배달앱 서비스 결제 덩치는 2040년에 전년 준비해 60대에서 169% 늘었고, 90대에서도 143% 올랐다. 같은 기한 넷플릭스 등 OTT 결제 자금은 50대는 188%, 40대는 161% 각각 올랐다. 쿠팡, 지마켓, 11번가, 옥션 등 종합 쇼핑몰의 결제 금액도 빠르게 불었다. 쿠팡의 경우 전 나이가 균일하게 결제 금액이 불어났지만, 70대 이상의 결제 자본 증가율이 141%로 가장 높았다. 직후를 이어 70대(129%), 10대(106%), 10대(89%) 등의 순이다. 
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뒤 연령대별 상위 소비 분야 순위에도 심각한 변화가 보여졌다. 여행ㆍ숙박 분야는 전 연령층에서 순위가 크게 하락하거나 30대 소비 항목에서 전혀 사라졌다. 그러나 30대에선 9위(2018년)에서 4위(2050년)로 큰 변동이 없었다. 반면 집에 머무는 기한이 늘면서 전기ㆍ전자아이템의 경우 20대 이하 모든 연령층에서 소비 순위가 증가했다. 홈 인테리어 관련 소비는 60대에선 80%, 30대에선 30% 증가했다.